두 번째 휴양림 소선암에서

코로나로 인해 해외여행은 꿈도 못꾼다. 그래서 국내로 시선을 돌리고 좋은 공기와 함께 참선을 하고 치유를 하고 싶어서 국립휴양림을 격주로 가기로 했다. 소선암 자작나무 숲과 오색약수 이후로 두 번째 휴양지로 다녀왔다. 충청도 단양팔경을 돌고 돌아 소선암 휴앙림에서 몸을 적셨다. 백숙도 맛있었다. 건강을 선물 받고 그 건강을 사진에 담아봤다. 늘 나의 동행자 내~편에게 감사하면서~~

Video_SBS 생방송투데이

70세에도 허리 22인치가 나의 버텟 리스트 중에 하나이다. 가는 허리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만큼 건강을 유지하겠다라는 의지이다. 잘 먹고, 잘 자고, 잘 운동하고, 잘 일하고, 가족과 잘 생활하는 습관이 나를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것 같다. 촬영에 남편이 협조 해 줘서 고맙다. I Love You^^